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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카롱여사
. 백만년에 만에 삼겨비김치찜 했어요. 저는 영상을 찍고 편집하는게 제일 재밌어요. 뭔가 찍을걸 찾다가 요리를 찍어야겠다고 생각했고, 그래서 요리를 배우고 있어요. 즉 영상의힘이 요리를 잘 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실력은 별 반 차이가 없을껄요. ㅎ 그런데 요리영상을 찍다보니 많은분들이 은근 따라 해보고 싶게 만든다고 하시네요. 정말 기분좋은 댓글중에 영상실력이 너무 좋아지셔가꼬 방송국에 납품해도 되겠어요.ㅋㅋㅋㅋㅋ 그리고 새벽에 더 설레이게 했던건 가슴이 떨리는영상이예요. 왜 떨리는지는 모르겠지만 한편의 단편영화를 본것 같다고 하시네요. ^^ 저는 가슴이 벅찬 말을 들어가꼬 더 열심히 더 재밌게 더 퀄리티 있게 찍고 싶습니다. 누군가의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선한영향력으로 이어지고 누군가의 상처주는 말 한마디는 죽이고 살리기도 하는거 같아요. 의사만 사람을 꼭 살리는건 아닌거 같아요. 저는 누군가를 살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. 오늘도 정성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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